영어가 놀이가 되는 공간

런던 버스부터 베이커리·공항·병원까지, 아이들이 직접 역할을 맡아 놀이하듯 영어에 몰입하는 파인슐레만의 체험형 영어 마을입니다.

아이들이 빠져드는 체험형 영어 공간

런던 거리, 공항, 베이커리, 병원, 우체국… 실제 세상을 그대로 옮긴 공간에서 아이들은 직접 역할을 맡아 놀이합니다. 학습이라는 부담 없이 흥미와 몰입 속에서 영어가 자연스럽게 아이의 언어가 됩니다.

사진은 한국에서 운영 중인 파인슐레 직영점·체험센터의 실제 공간입니다. 도입 시 공간 구성은 교실 면적과 도입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진 20장

수업 현장 스케치

실제 수업과 활동 현장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더 많은 소식은 각 지점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보세요.

사진 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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